2018.11.04 04:35

어웨이크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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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11월 4일, 3박 4일 간의 어웨이크 면접을 다녀온 시원한 형, 차지은씨와

효자동에서 비선형과 함께 만나 회포를 풀고 시원한 형의 집으로 이동하여

양주 파티를 벌었다. 각종 고급 양주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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