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6 23:21

당산역 이조보쌈

조회 수 356 댓글 2

8월 26일, 당산역에서 만남

 

당산역에서 시원한 형, 공윤배, 비선형, 동시성씨가 만나

인근의 이조보쌈이라는 곳에서 보쌈을 먹었습니다.

 

대자를 하나 시킨 다음, 고기를 추가 하니

엄청난 양이 나와 오랜만에 보쌈을 배불리 먹었습니다.

 

먹는데 정신이 팔려 미처 사진을 못 찍고

계산 하는 사진과 가게 앞을 나오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후 인근 커피숍으로 이동하여 언제나 처럼 회의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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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망가져 작곡을 하지 못하는 비선형씨를 위해

공윤배씨가 오디어 인터페이스와 비트 만들때 사용할 MPD를 빌려주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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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한형 2018.08.28 02:54

    불법장비 밀거래 현장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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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한형 2018.08.28 02:55
    이조보쌈 보쌈은 무난한데 오징어가 나와서 영 ㅠ.ㅠ
    원래 가려던 곳 문닫아서 간 곳이라 미진이나 종로3가의 보쌈 맛집보다 한 참 딸리네요..ㅋㅋ